[뉴스핌=장안나기자] 지난달 미국의 신규주택착공호수는 1년 반래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17일 미국 상무부는 10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전월 대비 11.7% 감소한 51만 9000호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이는 작년 4월 이후 가장 저조한 수준으로, 예상치인 60만호를 하회하는 결과다.
당초 61만 호로 집계됐던 9월 수치 역시 58만 8000호로 하향 조정되었다.
반면 10월 건축허가건수는 0.5% 증가한 55만 건으로 집계되면서, 직전월인 9월 4.2% 감소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
다만 이는 전망치인 57만 건을 하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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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