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국내에서 신종플루 사망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강세다.
지난 11일 국내에서 한 영화배우가 신종플루에 의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영화 ‘심장이 뛰네’에 출연했으며, 이 영화는 로마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지난달 25일 고인이 이탈리아 로마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이런 소식이 알려지며 신종플루 관련주들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현재 파루가 전날보다 1.72% 오른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케이피엠테크와 중앙백신 등도 소폭 오름세다. 반면 녹십자는 소폭 하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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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