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기자] 미국의 세계 최대 스토리지 컴퓨터 업체 EMC가 네트워크 스토리지 업체인 아이실론을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EMC는 15일(현지시간) 아이실론을 22억 5000만 달러에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수가는 지난 12일 미국 증시에서 아이실론이 기록한 마감가에 29%의 프리미엄을 얹은 수준이다.
시장은 이번 인수합병(M&A)과 관련해 "EMC가 비디오-스토리지 장치 생산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최근 급성장하는 스토리지 시장에 나아가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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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