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타임스는 15일(현지시간) 웹사이트를 통해 테이세이라 도스 산토스 재무장관이 "(포르투갈은) 자국만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외국지원을 받아야 할) 위험이 높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또 테이세이라 도스 산토스 재무장관이 "이는 그리스와 포르투갈, 아일랜드의 문제며,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덧붙였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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