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청 기자]더존비즈온이 4분기 영업실적 폭증에 대한 기대로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더존비즈온은 15일 오전 9시07분 현재 지난 주말보다 450원(2.20%) 오른 2만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날 더비즈온의 전자세금계산서, 모바일오피스사업이 4분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상향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내년부터 법인 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의 의무화되면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4분기부터 갤럭시탭이 출시되면서 SK텔레콤과 제휴를 통한 모바일 오피스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라며 "계절적 성수기이기도 한 4분기를 맞아 폭발적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청 기자(ch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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