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11/15) - 대우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 구자용)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11월 15일(월)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한라공조 (추천일 : 11월 15일)

- 국내외 공장 가동률 정상화와 주요 매출처인 현대차 그룹에 대한 신차용 부품 매출 비중
상승 지속에 힘입어 중기적인 수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
- 2010년 4분기에는 현대차 그룹 풀가동 등에 따라 본사 매출액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전망
- 2011년 순이익은 14.6% 증가한 2,512억원 기록해 중기 성장세 유지 전망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현대차 (추천일 : 11월 12일)

- 3분기 영업이익 7,518억원, 세전이익 1.64조원 등으로 전년 대비 두자리수 성장 지속
- 4분기의 경우 해외재고의 급격한 감소와 주문잔고 호조에 따른 출하 및 판매실적의 두드러진 강세로 사상 최대 수준 실적 전망
- 2011년 본사 순이익은 5.6조원으로 대규모 이익 지속, 전세계 판매는 9.5% 증가 전망

▷대한항공 (추천일 : 11월 12일)

- EU지역 화물 담합 과징금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4분기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10월 실적은 화물과 여객 분야에서 모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삼성SDI (추천일 : 11월 11일)

- Chrysler의 전기차 모델 ‘FIAT 500EV’의 배터리팩 공급 업체로 선정
- 최근 AMOLED의 수익성 개선으로 SMD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고 SBL의 추가적인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확보로 자회사들의 성장성이 더욱 가시화될 전망

▷현대제철 (추천일 : 11월 9일)

- 분기별 영업이익은 3분기를 바닥으로 4분기부터 개선될 전망
- 4분기에는 봉형강 마진 개선이 동사의 실적 개선을 주도할 전망
- 예상보다 빠른 속도의 강종 개발 및 고로 조업기술 확보로 고로 2기 가치 부각 예상

▷강원랜드 (추천일 : 11월 8일)

- 최고의 실적을 기록한 3분기 분위기가 4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 배당성향 50% 유지에 대한 회사측 의지 확인. 현 주가 대입한 배당수익률 4.3%로 매력적인 수치인 것으로 판단
- 동사 주가는 과거에도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상승률 기록
- 동사 규제의 핵심인 ‘사감위’ 매출총량제에 대한 우려 해소되는 모습

▷현대건설 (추천일 : 11월 4일)

- 1~3분기 분기별로 개선되는 영업실적을 통해서 안정적인 마진율 달성이 가능한 구조로 체질이 확실히 변했음을 확인
- 선순환 구조 정착되며 본격적인 성장 시잘될 전망
- 향후 플랜트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발전, 원자력, 가스 플랜트에 강점을 보유하여 전반적인 시장 환경이 우호적

▷현대백화점 (추천일 : 11월 4일)

- 3분기 부진한 실적은 일시적임 소비자의 지속적인 트레이딩업과 신규점포 오픈으로 안정적인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
- 중소득층 대비 경기변동에 덜 민감한 고소득층의 소비가 매출 성장률 뒷받침
- 현대홈쇼핑의 고성장 지속 전망, HCN의 상장 예정되며 자산가치 재평가 예상

▷기업은행 (추천일 : 11월 1일)

- 순이자마진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안정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대출 성장 역시 꾸준할 것으로 보여 톱 라인(Top line)의 견조한 흐름 지속될 전망.
- 타행에 비해 충당금 적립을 보수적인 관점에서 실시하여 향후 충당금 환입과 같은 형태로 실적에 기여할 전망.
- 3분기 순이익 전분기대비 18.8% 증가, 4분기 순이익 역시 3분기 대비 증가할 전망.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 10월 26일)

- 기대이상의 영업실적 호조로 투자매력 높아지고, 자회사들의 실적개선으로 Risk 요인 축소 전망
- 주요 사업인 굴삭기 판매가 호조 보이고, 설비증설에 따른 영업실적 개선 효과 기대
- 2010년 공작기계 수요는 사상 최대 판매 기록 전망되고, 2011년에도 글로벌 경기회복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휠라코리아 (추천일 : 11월 9일)

- FILA USA, 2011년부터 JC Penney 새롭게 제품 공급
- 현재 가장 큰 시장인 미국과 미래의 가장 큰 시장인 중국에서 성장 모멘텀 확보
- 기업공개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에도 주목할 필요

▷LG상사 (추천일 : 11월 3일)

- 자원개발 부문에서 지속적인 이익 창출하며 2011년에 세전이익의 70%까지 비중 확대될 전망
- 동사가 보유하고 있는 GS리테일의 32% 지분가치 상승 기대. 소비자의 소비행태 변화로 GS리테일이 영위하는 편의점과 기업형 슈퍼마켓 수혜 예상

▷휴켐스 (추천일 : 11월 3일)
- MNB, TDI, 초안 등의 중간재 석유화학제품을 독과점적으로 생산하며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창출
-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증설 본격화 될 전망
- 안정적인 성장과 수익 바탕으로 높은 배당성향 유지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수준도 매력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