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동아원의 회사 대표와 주요임원 등이 동아원 주식 41만여주를 매입했다.
동안원은 이희상 대표 등 주요임원들이 41만7700주를 장내매입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동아원 관계자는 “최근 이유 없는 주가 급락으로 인해 주가 안정을 위해 임원들이 자발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동안원은 지난 3일부터 사흘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는 등 급락세를 나타낸 바 있다.
동아원은 지난 5일 주가 급락에 대한 조회공시에서 “특별한 급락 사유가 없다”고 밝혔다.
동아원 관계자는 “매도 주체에 대해서 파악중이다”며 “회사의 영업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만큼 내부에서 악재로 파악하고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