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대 대학생 커뮤니티이자 미래를 꿈꾸는 대학생들의 열린 공간인 영현대(http://young.hyundai.com)를 알리고 빛낼 홍보대사를 선발하는『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를 실시한다.
『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는 20대 남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영현대 사이트(http://young.hyundai.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2명의 『영현대 대학생 모델』은 영현대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장학금 100만원, 화보촬영, 인기 대학생 주간지 ‘대학내일’ 표지모델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현대차는 다음달 초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본선진출자 8명을 선정하고, 영현대 사이트 상의 네티즌 투표와 최종 평가 등 본선심사를 통해 2명의 『영현대 대학생 모델』을 선발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영현대 대학생 모델 네티즌 투표를 다음달 6일부터 19일까지 영현대 사이트를 통해 실시하며, 투표 참여자들에게 추첨해 통해 영화예매권(2매)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학생들은 도전 정신과 철저한 자기계발, 독특한 개성과 다양한 경험을 적극적으로 수용, 표현하는 세대”라며, “현대차는 20대 대표 커뮤니티인 영현대가 진행하는『영현대 대학생 모델 콘테스트』를 통해 전국에 있는 대학생들에게 더욱 알차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6기가 활동 중인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은 국내 40여명, 해외 10여명 등 총 50여명이 지구촌 곳곳에서 생생한 뉴스를 찾아 활약하고 있다. 기자단은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바라본 자동차 연구개발, 마케팅 등 현대차 관련 행사 및 소식, 캠퍼스 라이프 등 다양한 주제의 기획기사와 동영상 등 직접 취재, 제작하여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영현대는 대학생 기자들의 젊은 눈으로 본 자동차산업 현장과 의미를 전달하고, 대학생들의 주 관심사인 취업, 대학문화, 해외소식 등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 이라며, “대학생들이 다양한 기회를 갖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우리의 젊은이들이 한국 경제 발전의 밝은 미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