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토자이홀딩스의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 LAAC(樂, 락)이 각종 유해환경과 노화로 지친 피부와 눈가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기능성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4종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LAAC은 포스텍(前 포항공대) 기반의 바이오 기업인 노바셀테크놀러지가 자체 개발한 원료물질로 탄생한 프리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이번에 선보이는 '맵+2 덤레스토어 화이트닝 안티 링클 (MAP+2 Dermrestore Whitening Anti Wrinkle)' 스킨케어 라인은 페이셜 세럼, 페이셜 크림, 아이 세럼, 아이 크림 등 총 4종이다.
경희대학교 유전공학과 황재성 교수는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피부세포 관련 화장품들은 피부세포를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 성분에만 집중해왔다"며 "LAAC은 유전공학적 조성으로 피부세포의 재생을 돕는 성장인자뿐 만 아니라 콜라겐 이외의 라미닌, 피브로넥틴 등의 피부세포물질을 공급하는 제품으로 콜라겐 화장품 이후에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 갈 화장품"이라고 설명했다고 회사측은 전해왔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