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삼립식품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리미엄 떡 전문프랜차이즈 ‘빚은’은 오는 11일, 18일, 20일, 25일 총 4일에 걸쳐 삼립식품 신대방사옥 2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고유 떡 문화와 현대적인 감각이 공존하는 ‘빚은’은 100% 우리 쌀로 만든 설기, 송편, 두텁떡, 경단 등 전통 떡에서부터 아침식사 대용으로 알맞은 영양 찰떡과 떡케익, 쌀케익, 떡 선물세트, 맞춤떡, 답례·행사떡 등의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사업설명회는 창업관련 설명 및 창업자금 지원사항에 대한 내용과 무료 컨설팅이 준비돼 있다.(가맹문의 및 상담 1588-3238)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