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독일철강협회는 8일(현지시간) 올해 조강 생산량 전망치를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독일철강협회는 2010년 독일 조강 생산량을 35% 상향수정한 약 4400만 톤으로 전망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철강협회는 올해 9월까지 생산량이 작년 한 해 생산량과 동일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올해 전망치를 상향조정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설비 가동률은 작년의 62%에서 상승한 83%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