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쌍용건설은 8일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의 채무 20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6.43%이며 보증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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