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산업은행은 8일 채권단이 기존 만기연장에 합의했던 1조1262억원의 대출금(Credit Line)을 오는 12월 8일로 1개월 연장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대출을 장기대출(term loan)로 전환하는 시점도 17일에서 오는 12월 17일로 1개월 연기키로 합의했지만 당초 만기는 오는 2014년 10월 17일로 변동이 없다고 설명했다.
산은은 당초 GM대우에 17일까지 대출금한도를 열어주고 해당 대출을 오는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분할 상환하도록 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