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수성은 최대주주인 김정배씨의 사망으로 인해 그의 소유지분을 네 자녀들이 4분의 1씩 전량 상속 받아 배우자인 이혜자씨 외 12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8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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