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선물은 이날 중국 다렌 거래소에서 대두와 팜유 선물이 거래 제한폭까지 오르는 강세를 보인데 힘입어 3일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7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소맥은 기술적 매도세와 함께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 재료가 계속해서 지지를 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옥수수는 달러 반등과 차익매물로 압박받으며 하락 마감됐다.
5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15센트 오른 부셸당 7.28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2.25센트가 하락한 5.8775달러를 기록했다.
대두 11월물은 한때 부셸당 12.77달까지 오른 뒤 8.75센트 상승한 12.735달러로 장을 마쳤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