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대두 선물은 중국 다렌 거래소에서 대두와 팜유 선물이 거래 제한폭까지 오르는 강세를 보인데 힘입어 3일째 상승세를 지속하며 17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소맥은 기술적 매도세와 함께 작황지의 건조한 날씨 재료가 계속해서 지지를 하는 모습이다.
그러나 옥수수는 달러 반등과 차익매물로 압박받는 양상이다.
5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12월물은 뉴욕시간 오후 12시14분 현재 4.75센트, 0.68% 오른 부셸당 7.185달러에 거래됐다.
옥수수 12월물은 이시간 4.25센트, 0.72% 하락한 5.8575달러를, 대두 11월물은 2.25센트 0.18% 오른 12.665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