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캔사시시티 연방준비은행 토마스 호닉 총재가 금리인상 주장을 다시 제기했다.
호닉총재는 5일(현지시간) 전미부동산협회(NAR)에서의 연설을 위해 준비한 원고를 통해 FED(연방준비제도)의 금리인상을 거듭 촉구하며 연준의 통화정책이 정상화되기 전에는 주택시장이 지속가능한 회복을 이룰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8년 12월 이후 금리를 제로에 가깝게 낮춘 것은 고강도 통화수용정책을 반영한다"고 말했다.
호닉은 앞서 연준의 6000억달러 양적완화를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것이라며 반대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