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지수가 1960선을 돌파하며 지붕을 한껏 높이는 가운데 코스닥증시도 사흘 연속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49포인트(0.47%) 오른 534.02를 기록 중이다. 전날 뉴욕 증시가 추가 양적완화에 따른 기대감에 급등하자 개인들도 매수세에 나서는 모습.
개인은 94억원 가량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9억원, 50억원 팔아치우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세다. 통신서비스와 디지털컨텐츠, IT종합, 화학, 반도체, 섬유의류 등이 1% 안팎의 오름세인 반면 제약, 종이목재, 음식료 등 업종이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서울반도체와 CJ오쇼핑이 1% 웃돌며 상승세이며 OCI머티리얼즈, 태웅, SK컴즈, 에스에프에이 등도 1~2% 오르고 있다.
반면 셀트리온, 네오위즈게임즈, 동서, 성광벤드, 다음은 하락 중이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