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스 대변인의 이같은 발언은 오바마가 중간선거가 끝남에 따라 중산층 뿐 아니라 부유층의 감세혜택 연장을 놓고 공화당과 타협할 의사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된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