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그린기술투자는 4일 지난 10월 4일 공시했던 유상증자 결정의 발행가액과 주식수 등을 정정한다고 공시했다.
발행신주 수는 종전 2000만주에서 1190만주로 줄었고, 기준 주가에 대한 할인율도 30%에서 25%로 조정됐다.
이에 유상증자 조달금액은 종전 117억2000만원에서 74억6130만원으로 줄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유상증자발행주식수, 발행금액의 20% 이상 변경 등을 사유로 그린기술투자에 대해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조치를 내렸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