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연준이 60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발표한 후 브라질 중앙은행이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IG 뉴스 서비스의 질헤르메 바로스 칼럼리스트는 별도의 출저없이 브라질 중앙은행이 연준의 추가 완화조치에 따른 레알화의 지나친 강세를 막기위해 선물시장을 통해 달러를 매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로스는 브라질 중앙은해이 이른바 역스왑을 매각하거나 외환 보유고의 강화를 위해 현물 시장에서 달러화 매입 규모를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브라질 정부가 달러의 매입을 위해 국부펀드를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별다른 대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