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DMS가 결정질형 태양전지를 만드는 턴키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1일 DMS는 "결정질형 태양전지를 만드는 턴키 시스템 개발이 완료 됐다"며 "현재 중국 지방정부와 조인트 벤처를 만들어 이 장비를 만드는대로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DMS가 개발한 결정질형 태양전지 제조를 위한 턴키 시스템은 지난 2008년 말부터 진행돼온 국책 사업이다. 이 국책사업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으로서 올해 3년차를 맞이했으며 DMS가 이 사업의 주관사다.
DMS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태양전지 턴키 시스템은 중국 시장을 목표로 만들었다"며 "이를위해 중국 지방정부와 TR solar라는 조인트 벤처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TR solar는 태양전지를 제조하는 회사다.
이어 이 관계자는 "개발이 완료된 결절징형 태양전지 제조 턴키 시스템을 TR solar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 진출 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DMS측은 TR solar에 결정질형 태양전지 제조 턴키 시스템 납품을 내년 초에 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