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한 세계 각국 정상의 영부인들이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든 전기차를 타게 됐다.
여기에 사용될 전기차는 e-ZONE과 c-ZONE 등 총 22대이며 이는 이번 ‘G20’행사에 전기차를 공급하는 회사들 가운데 단일회사로는 최대 물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CT&T는 지난해 9월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2009 G20 정상회의’ 때 e-ZONE, e-Police 등의 전기차를 전시했고, 지난 6월 서울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도 e-ZONE과 c-ZONE이 전시와 이동차량으로 사용되었다.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