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1일 손해보험사들의 실적은 하반기에 상반기 보다 안정적 흐름을 예상했다.
훨씬 더 안정된 영업 기반이 구축되었고, 충분하진 않지만 자동차 부문 원가 인상 반영되었으며, 손해율을 상승시키는 의료비 담보에 대해서 보험료가 갱신돼 위험손해율도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자동차, 장기의 의료담보는 아직 보험료 인상이 100% 현실화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언더라이팅 강화가 중요하다고 했다.
또 금융위기 이후 운용 환경은 변동성이 확대되고, 저금리 기조가 지속돼 보험사에게는 어려운 시기로 적극적인 운용 전략이 필요하다고 했다.
보험업종 내에서 Top pick으로 메리츠화재를 매수, 목표가 1만25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