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30일 오후 3시45분 송고한 '재일교포 이사, 류시열 대행 반대' 기사 제목에서 '재일교포 특위 구성 반대'로, 내용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안에 대해 반대한 것"으로 정정합니다.
신한지주 재일교포 이사 4명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안에 대해 반대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행남 재일교포 이사는 30일 특별위원회 설치에 대해 "필립 아기니에 BNP파리바 아시아 리테일본부장과 국내 이사들 5명은 찬성, 4명의 재일교포 이사들은 반대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면서 "내년 3월 주주총회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대책을 세울 것"이라면서 "지금은 말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lemon12kr@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