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민간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10월 22일) 경기선행지수가 123.1로 직전주의 122.0에서 상승하며 3주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123.7을 기록했던 지난 10월 1일 주간 이래 최고 수준이다.
이 지수의 연 성장율은 직전주의 -6.9%에서 다소 개선된 -6.5%를 기록하며 지난 6월 11일(-6.1) 이후 최고치를 작성했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