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이번달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석유 공급량이 지난 7월 이후 처음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발표된 로이터조사에 따르면 앙골라의 산유량 증가에 힘입어 OPEC 회원국의 석유 공급량이 급증했다.
이라크를 제외한 OPEC 11개 회원국의 이번달 공급량은 일일 평균 2679만 배럴로 지난 달 일일 평균 2663만 배럴에 비해 증가했다.
[Reuters/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