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 석탄 공급업체인 콘솔에너지의 예상보다 저조한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29일 콘솔에너지는 지난 3분기에 주당 33센트의 순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의 48센트에서 실적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 순익은 44센트로, 월가 컨센서스 57센트를 크게 밑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13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나 예상치인 13억 300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뉴스핌=김현영 기자] 미국 석탄 공급업체인 콘솔에너지의 예상보다 저조한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29일 콘솔에너지는 지난 3분기에 주당 33센트의 순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의 48센트에서 실적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주당 순익은 44센트로, 월가 컨센서스 57센트를 크게 밑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13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으나 예상치인 13억 3000만 달러에는 미치지 못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