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에도 불구하고 북미•유럽 등 선진시장의 소비 둔화 영향을 받은 것이다. 유통재고 소진이 지연되고 IT용 패널의 급격한 판가 하락이 지속되는 등 어려운 시황으로 인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7% 감소한 0.52조원을 기록했다고 삼성전자는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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