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번 달 영국의 주택가격이 하락세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영국 네이션와이드(Nationwide)는 10월 영국의 주택 가격이 전월 대비 0.7%%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0.4% 하락할 것이라는 로이터의 전망치보다 가파른 내림세다.
10월 주택 가격은 전년동월 대비로는 1.4% 오르며 2.3% 상승을 내다본 시장의 전망치를 다소 밑돌았다.
한편 전월비 0.1% 상승했다던 지난 9월 주택가격은 직전월과 보합세를 기록한 것으로 하향 수정됐다.
[Reuters/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