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포스코(POSCO)와 인도 국영철강업체 세일(SAIL)간 제철소 합작법인 설립 문제를 오는 12월 중순까지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CS 베르마 세일 회장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회사는 인도 북동부의 자르칸드주에 합작사 설립 문제와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포스코(POSCO)와 인도 국영철강업체 세일(SAIL)간 제철소 합작법인 설립 문제를 오는 12월 중순까지 마무리 지을 것이라고 CS 베르마 세일 회장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두 회사는 인도 북동부의 자르칸드주에 합작사 설립 문제와 관련 논의를 진행해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