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웅진씽크빅이 교육 서비스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에듀왕 주식 20만주 전량을 170억원에 현금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취득 예정일은 오는 12월 3일이다.
웅진씽크빅 측은 "다량의 수학전문 콘텐츠 확보를 통한 교육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온/오프 통합 학습 모델 등 신규 사업 전개에 필요한 동력 확보 및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창출, 인수업체의 해외 사업 경험과 브랜드 인지도를 발판으로 향후 글로벌 시장 교육 시장 공략의 교두로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