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7일(현지시간) 35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5년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1.330%를 기록했다.
입찰 응찰률은 2.82로 직전월의 2.96보다 다소 하락했다. 지난 2001년 2월이후 평균치는 2.37.
또 최고 수익률 1.330%에 낙찰된 비율은 83.81%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2001년 2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3.454%,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50.05%였다.
350억달러중 348.5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고, 이중 프라임딜러가 170.1억달러를, 외국 중앙은행과 기관들이 포함된 간접입찰로 137.5억달러가 소화됐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