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유아이에너지가 이라크 신규 광구 취득 계약금의 납입을 완료했다.
27일 유아이에너지에 따르면 유아이에너지는 이달 26일 이라크 신규광구 본계약관련, 계약금 500만달러를 터키의 게넬에너지(Genel Enerji)에 납부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유아이에너지는 이라크 미란, 타우케 유전 및 도훅 광구의 본 계약에 대해서 법적 효력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은 "주주및 투자자 여러분에게 약속 드렸던 이라크 신규유전 및 광구의 계약을 실현했다"며 "이번 계약은 탐사유전이 아닌 실질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유전이 포함된 만큼 생산 수익이 바로 수익으로 반영, 흑자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했다.
특히 유아이에너지는 이번 신규광구 계약금 납부를 기점으로 현재 진행중인 국내 대기업과의 컨소시엄 진행도 속도가 붙게 됐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