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롯데쇼핑이 실적발표를 앞두고 양호한 실적 기대감에 3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7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롯데쇼핑은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4000원(0.91%) 오른 44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2일 이후 3 거래일만에 반등으로 노무라증권으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박진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실적은 나쁘지 않을 것"이라며 "최근의 조정은 지난 2, 3분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봐야한다"고 평가했다.
다만, 향후 유통주에 대한 전망은 밝다며 조정시에는 저가매수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