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두산이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 등에 힘입어 강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7일 오전 9시 6분 현재 두산은 전거래일보다 1.81%, 3000원 오른 16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잇따라 매기가 집중되면서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자회사, 손자회사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선순환 흐름으로 결국에는 두산에게 귀결되어 반영되면서 기업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두산중공업은 올해 신규수주 실적 초과달성이 예상되며 내년부터 수익성이 뚜렷하게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상태에서는 주가지수의 급락가능성이 적다"고 말해 목표주가를 19만 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