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조사 결과는 110만배럴이 늘 것으로 예상됐었다.
API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20만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180만배럴이 줄었으며,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50만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81만8000배럴이 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27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