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 위기해결 영구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유럽연합(EU) 협약을 개정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올리 렌 EU 경제통화 담당 집행위원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독일과 프랑스는 기존의 임시 대출펀드를 대체할 수 있는 위기해결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해 EU협약의 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이에 렌 집행위원은 "법적 가능성과 제약을 모두 살펴보며 독일과 프랑스가 주장하는 바를 배제하지는 않고 있으나, 협약 개정없이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언급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