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이번달 프랑스의 소비자신뢰지수는 기대보다 다소 나은 결과를 기록 것으로 확인됐다.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10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보다 1포인트 상승한 마이너스 34를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앞서 로이터 전문가들은 이 지수가 지난달보다 1.0 하락한 마이너스 36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본 바 있다.
하위 항목들을 보면 향후 생계 기준이 -47에서 -44로 3포인트 상승했으며 저축능력 역시 지난달 -12에서 -9로 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uters/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