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노무라금융투자는 26일 총 300억72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자 노무라금융투자리서치에 따르면 DRAM 및 LCD 산업이 내년 1분기 중 바닥을 치고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까지는 D램 가격이 조정을 받는 시기이나 선도업체인 삼성전자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을 시에 매수하는 전략을 취하라는 조언이다.
역사적으로 D램 업체들의 주가는 D램 가격이 반등하기 3~4개월 전부터 바닥을 형성한 뒤 횡보하다가 D램 가격 안정이 확인되면 반등하는 경향이 있으며, 현재는 횡보 단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전화회의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 서비스는 국내 ELW 초보투자자라면 누구나 전화 1661-0075를 통해 선착순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