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 기자] 22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된 코리아그랑프리 연습주행 행사 중 F1코리아그랑프리를 개최하는데 주축이 된 인물들이 피트를 걸어다니고 있다. 가운데부터 전남도 박준영 지사, 전남F1조직위원회 주동직 본부장(좌), KAVO 회장 정영조(우)
[뉴스핌 Newspim] 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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