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현대중공업이 외국인의 집중 매수세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중공업은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일대비 1만5000원(4.57%) 오른 34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하락세로 장을 시작한 현대중공업은 C.L.S.A와 DSK, 제이피모건 창구로 외국인들이 집중 매수세를 보이면서 반등에 성공했다.
신한금융투자 이종환 연구원은 "비조선 사업 부분이 워낙좋다"며 "중내 중공업체중 가장 포트폴리오가 좋아 외국인들이 성호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아직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많다며 향후 주가의 흐름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