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오는 25일 58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9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ELW의 유동성공급자(LP) 역할은 CS증권 서울지점이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신규 상장되는 교보ELW 제0222호~제0240호는 모두 개별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워런트로 16종목의 콜워런트와 3종목의 풋워런트로 구성된다.
이에 관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교보증권 대표전화(1544-0900)로 하면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