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선박엔진 부품업체 인화정공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급락세다.
22일 공모가 2만 6000원보다 높은 3만 2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인화정공은 오전 9시 46분 현재 시초가보다 3500원(11.59%) 내린 2만 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인화정공에 대해 "과점적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고수익 구가중인 선박엔진 부품업체"라고 평가했다.
유성모 애널리스트는 "인화정공은 업계 최대의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와 소사장제 도입 등을 바탕으로 경쟁사보다 높은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