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전일 급락세의 충격에서 벗어나 안정된 흐름으로 전환하는 분위기다.
2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하나금융지주는 전거래일보다 0.46%, 150원 오른 3만 31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최대주주인 테마섹이 보유 지분을 처분하면서 7% 이상 급락하는 충격에 휩싸였었다.
하지만 외국계 일부와 개인 등이 매수 기조를 보이면서 일단 추가 하락의 우려에서는 벗어난 듯한 모습.
아직까지 도이치와 씨티그룹 등을 통한 매도가 이어지고 있지만 외국계 창구인 JP모간 등에서는 매수가 포착되고 있어 반등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