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효정 기자]LG디스플레이가 오는 4분기에 셋트 업체의 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면서 LCD 패널 재고도 연말이면 재고가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LG디스플레이 3분기 실적발표회장에서 이동선 LG디스플레이 상무는 "9월 말을 기점으로 유통 채널의 재고가 정상화 됐다"며 "셋트 업체와 유통업체의 재고는 4분기 중 정상화 될 것"으로 내다봤다.
유통 업체들이 재고를 정상화하며 조절하는 과정에서 셋트 업체들이 구매를 줄이면서 재고를 적극적으로 감축, 이러한 활동이 연말 LCD 패널 재고 안정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유효정 기자 (hjyoo@newspim.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