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은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순익을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보잉이 발표한 3분기 주당순익은 1.12달러로, 전망치 1.06달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매출 역시 170억 달러에 달해 전망치 168억 1000만 달러를 웃돌았다.
이와 함께 올해 주당순익 전망치를 3.80달러~4달러 범위로 제시됐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3.96달러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올해 매출 전망치는 645억 달러~655억 달러 범위로 발표됐다. 전문가들은 645억1000만 달러 정도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