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의약품 및 생활용품 제조회사인 존슨앤존슨(Johnson & Johnson)의 회계연도 3분기 주당순익은 예상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J&J는 3분기 주당순익이 1.2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 I/B/E/S가 조사한 애널리스트의 전망치인 1.15달러를 웃도는 수준.
이 기간 매출은 150억 달러를 기록하며 월가 전망치인 151억 9000만 달러를 소폭 하회했다.
J&J는 회계연도 2010년 주당순익 전망치를 4.70달러~4.80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전문가 전망치는 4.71달러였다.
이 가운데 J&J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일시 1.4% 하락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