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G화학이 내년 석유화학 경기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반석 LG화학 부회장은 19일 서울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3/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지금(4/4분기)이 비수기이긴 하지만 10월 하순 들어 케미칼류, 아크릴류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이 다시 올라갈 것"이라며 "내년 1/4분기도 좋게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석유화학 분야에서 내년에는 금년보다 더 많은 이익을 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