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 재무부가 18일(현지시간) 280억달러 규모로 진행한 6개월 만기 국채입찰 최고 수익률이 0.170%를 기록했다.
입찰 경쟁률은 4.79로 직전 주의 4.59보다 높아졌다. 지난 1월 이후 평균치는 4.20.
또 최고 수익률 0.170%에 낙찰된 비율은 발행물량의 8.17%로 지난주에 이어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1월 이후 최고 수익률 평균치는 0.198%였으며, 최고 수익률에 낙찰된 비율의 평균치는 41.71%였다.
이번 입찰에서는 280억달러중 265.8억달러가 경쟁 입찰로 이뤄졌다.
[Reuters/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